![]()
![]()
미래세대에 대한 녹색약속
먼저 환경을 생각 했습니다.
그리고 미래에 주목 했습니다.
깨끗한 환경은 우리의 희망입니다.
우리의 환경과 건강을 더욱 안전하게 지키려는 노력이 여기 있습니다.
녹색성장의 주요 에너지원인 원자력, 원자력을 이용하는 과정에서 발생되는 방사성폐기물을 안전하게 관리하는것은
원자력 이용의 전제조건입니다.
정부는 국제 기준에 따라 방사성폐기물 발생자와 처분 관리자를 분리시켜 전문적이고 투명한 관리를 위해
2009년 1월 1일 한국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을 설립했습니다.
한국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은 본사를 비롯하여 경주에 월성원자력환경관리센터, 대전에 방사성폐기물기술개발센터를 두고
방사성폐기물을 안전하게 관리하는데 최선을 다 하고 있습니다.
한국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은 중ㆍ저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관리를 위해 경주시 양북면 봉길리일원에 중ㆍ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을 건설하고 있습니다.
월성원자력환경관리센터로 이름지어진 이 처분 시설은 약 210만 제곱미터의 부지면적에 80만 드럼의 방사성폐기물을
처분할 수 있는 규모입니다.
현재 1단계로 10만드럼의 방사성폐기물을 처분 할 수 있는 동굴처분시설이 건설 중이며, 2012년 말 준공될 예정입니다.
월성원자력환경관리센터의 주요시설은 크게 지상시설과 지하시설로 구분 되는데, 지상시설은 발생지에서 반입된 방사성폐기물을
인수하고 검사하는 인수저장건물, 그리고 모든 시설을 감시하고 통제하는 주제어실 등이 있습니다.
지하시설은 건설장비의 출입을 위한 건설동굴과 방사성폐기물을 운반하기 위한 운영동굴, 그리고
방사성폐기물을 최종적으로 처분하는 사일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각 원자력발전소에서 발생되는 방사성폐기물은 해상을 통해 경주에 월성원자력환경관리센터까지 운반하게 되는데
방사성폐기물을 안전하게 운송하기위해 국내 최초로 방사성폐기물 운송전용 선박인 청정누리호를 건조하였습니다.
청정누리호는 2,600톤 규모로 2중 선체구조와 2중 엔진, 충돌예방레이더, 선박 자동식별장치, 최첨단 GPS등 첨단안전설비를
갖추고있어, 만약의 사고에도 방사성물질이 절대 누출되지 않도록 특수제작된 방사성폐기물 운송전용 선박입니다.
청정누리호는 1년에 9차례 운항할 계획이며, 1회당 1,300드럼을 운송하게 됩니다.
월성원자력환경관리센터 부지에는 방사성폐기물의 안전관리를 위한 시설 외에도, 과학과 환경이 어우러진
환경친화단지가 조성됩니다.
환경친화단지에는 빛듬정원과 빛샘광장, 샤이니파크 등 빛을 주제로한 테마공원과 숲체험장, 방문자센터, 전망대, 공연장등
다양한 문화시설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이러한 문화시설은 향후 건립예정인 에너지 박물관과 문무대왕릉을 연계한 으뜸 관광명소로써 경주관광 활성화에
기회가 될 것입니다.
사용 후 핵연료 관리시설을 적기에 확보하는것도 공단의 중요한 임무입니다.
사용 후 핵연료는 고준위 방사성폐기물에 해당하지만, 재활용이 가능한 에너지자원 이기도 합니다.
현재까지 발생된 사용 후 핵연료는 각 원자력발전소 내의 임시저장시설에 저장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저장용량에 한계가 있어, 조속한 시일내에 사용 후 핵연료 관리방안을 마련해야 합니다.
한국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은 전문가의 의견과 국민의 이해를 바탕으로 우리나라 실정에 맞는 사용 후 핵연료 관리방안을
투명하게 수립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국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은 국제수준의 방사성폐기물관리 기술능력을 확보하기 위해 방사성폐기물기술개발센터를 설치하고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의 안전성 증진을 위한 저장시스템 개발, 방사성폐기물 운송시스템 구축, 처분시설 설비 국산화 연구 및
사용 후 핵연료 관리기반 기술개발 등 보다 더 안전한 관리를 위한 기술개발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또한, 인재양성을 위한 해외 위탁교육을 시행하고, 선진 방사성폐기물관리기술 확보를 위한 원자력 선진국과의
기술협력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관리를 위한 노력, 국민적 신뢰를 획득하기 위한 노력, 투명한 경영, 성과와 효율중심의 경영을 위한 노력.
한국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의 끊임없는 노력은 지속가능한 녹색성장에 이바지 하고, 국민건강과 환경을 지키는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방사성폐기물을 안전하고 투명하게 전문적으로 관리하는 일은 우리공단의 핵심 임무이자 책임이기도 합니다.
공단 임직원 모두는 방사성폐기물을 세계최고의 안정성이 확보 될 수 있도록 안전하게 관리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여기 약속은 반드시 지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한국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은 국민의 안전과 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생각합니다.
모든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겠습니다. 국민이 사랑하고 신뢰하는 공기관이 되겠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안심하고 살아갈 더 환한 세상, 행복한 미래를 만나는 더 좋은 세상, 깨끗한 자연이 아름답게 펼쳐질 더 나은 세상,
한국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은 환경을 보존하고 미래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미래세대에 대한 푸른 약속을 지키겠습니다.
그리고 미래에 주목 했습니다.
깨끗한 환경은 우리의 희망입니다.
우리의 환경과 건강을 더욱 안전하게 지키려는 노력이 여기 있습니다.
녹색성장의 주요 에너지원인 원자력, 원자력을 이용하는 과정에서 발생되는 방사성폐기물을 안전하게 관리하는것은
원자력 이용의 전제조건입니다.
정부는 국제 기준에 따라 방사성폐기물 발생자와 처분 관리자를 분리시켜 전문적이고 투명한 관리를 위해
2009년 1월 1일 한국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을 설립했습니다.
한국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은 본사를 비롯하여 경주에 월성원자력환경관리센터, 대전에 방사성폐기물기술개발센터를 두고
방사성폐기물을 안전하게 관리하는데 최선을 다 하고 있습니다.
한국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은 중ㆍ저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관리를 위해 경주시 양북면 봉길리일원에 중ㆍ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을 건설하고 있습니다.
월성원자력환경관리센터로 이름지어진 이 처분 시설은 약 210만 제곱미터의 부지면적에 80만 드럼의 방사성폐기물을
처분할 수 있는 규모입니다.
현재 1단계로 10만드럼의 방사성폐기물을 처분 할 수 있는 동굴처분시설이 건설 중이며, 2012년 말 준공될 예정입니다.
월성원자력환경관리센터의 주요시설은 크게 지상시설과 지하시설로 구분 되는데, 지상시설은 발생지에서 반입된 방사성폐기물을
인수하고 검사하는 인수저장건물, 그리고 모든 시설을 감시하고 통제하는 주제어실 등이 있습니다.
지하시설은 건설장비의 출입을 위한 건설동굴과 방사성폐기물을 운반하기 위한 운영동굴, 그리고
방사성폐기물을 최종적으로 처분하는 사일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각 원자력발전소에서 발생되는 방사성폐기물은 해상을 통해 경주에 월성원자력환경관리센터까지 운반하게 되는데
방사성폐기물을 안전하게 운송하기위해 국내 최초로 방사성폐기물 운송전용 선박인 청정누리호를 건조하였습니다.
청정누리호는 2,600톤 규모로 2중 선체구조와 2중 엔진, 충돌예방레이더, 선박 자동식별장치, 최첨단 GPS등 첨단안전설비를
갖추고있어, 만약의 사고에도 방사성물질이 절대 누출되지 않도록 특수제작된 방사성폐기물 운송전용 선박입니다.
청정누리호는 1년에 9차례 운항할 계획이며, 1회당 1,300드럼을 운송하게 됩니다.
월성원자력환경관리센터 부지에는 방사성폐기물의 안전관리를 위한 시설 외에도, 과학과 환경이 어우러진
환경친화단지가 조성됩니다.
환경친화단지에는 빛듬정원과 빛샘광장, 샤이니파크 등 빛을 주제로한 테마공원과 숲체험장, 방문자센터, 전망대, 공연장등
다양한 문화시설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이러한 문화시설은 향후 건립예정인 에너지 박물관과 문무대왕릉을 연계한 으뜸 관광명소로써 경주관광 활성화에
기회가 될 것입니다.
사용 후 핵연료 관리시설을 적기에 확보하는것도 공단의 중요한 임무입니다.
사용 후 핵연료는 고준위 방사성폐기물에 해당하지만, 재활용이 가능한 에너지자원 이기도 합니다.
현재까지 발생된 사용 후 핵연료는 각 원자력발전소 내의 임시저장시설에 저장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저장용량에 한계가 있어, 조속한 시일내에 사용 후 핵연료 관리방안을 마련해야 합니다.
한국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은 전문가의 의견과 국민의 이해를 바탕으로 우리나라 실정에 맞는 사용 후 핵연료 관리방안을
투명하게 수립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국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은 국제수준의 방사성폐기물관리 기술능력을 확보하기 위해 방사성폐기물기술개발센터를 설치하고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의 안전성 증진을 위한 저장시스템 개발, 방사성폐기물 운송시스템 구축, 처분시설 설비 국산화 연구 및
사용 후 핵연료 관리기반 기술개발 등 보다 더 안전한 관리를 위한 기술개발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또한, 인재양성을 위한 해외 위탁교육을 시행하고, 선진 방사성폐기물관리기술 확보를 위한 원자력 선진국과의
기술협력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관리를 위한 노력, 국민적 신뢰를 획득하기 위한 노력, 투명한 경영, 성과와 효율중심의 경영을 위한 노력.
한국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의 끊임없는 노력은 지속가능한 녹색성장에 이바지 하고, 국민건강과 환경을 지키는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방사성폐기물을 안전하고 투명하게 전문적으로 관리하는 일은 우리공단의 핵심 임무이자 책임이기도 합니다.
공단 임직원 모두는 방사성폐기물을 세계최고의 안정성이 확보 될 수 있도록 안전하게 관리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여기 약속은 반드시 지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한국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은 국민의 안전과 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생각합니다.
모든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겠습니다. 국민이 사랑하고 신뢰하는 공기관이 되겠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안심하고 살아갈 더 환한 세상, 행복한 미래를 만나는 더 좋은 세상, 깨끗한 자연이 아름답게 펼쳐질 더 나은 세상,
한국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은 환경을 보존하고 미래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미래세대에 대한 푸른 약속을 지키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