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후핵연료는 원자로에서 연소된 연료로서 여러 종류의 원자로 운영과정에서 발생되고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의 발생원은 발전용원자로, 연구용원자로, 교육용원자로 등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재 국내에는 16기의 경수로형 원자로(고리, 영광, 울진부지) 및 4기의 중수로형 원자로(월성부지)등 20기의 발전용원자로와 1기의 연구용원자로(한국원자력연구원내 하나로), 1기의 교육용원자로 (경희대학교 소재 AGN)에서 사용후핵연료가 발생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