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후핵연료는 높은 열과 방사능 때문에 장기간 안정을 위하여 지하 500~1,000m 깊이의 암반층에 격리 보관하는 심층 처분으로, 공학적방법 개념이 도입되어 자연방벽과 조화를 이루는 다중방벽으로 시스템을 최적화하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