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성폐기물은 방사능이 높고 낮음에 따라 중·저준위 및 사용후핵연료를 포함한 고준위 방사성폐기물로 분류합니다. 또한 발생 형태에따라 기체,액체, 고체폐기물로 분류합니다.
중·저준위방사성폐기물
- 발생량의 90%
- 원전내 방사선관리구역에서 사용된 작업복, 장갑, 덧신, 걸레 등과 기기교체 부품 등으로 원전 부지 내 임시보관 중
- 발생량의 10%
- 방사성동위원소를 사용하는 산업체 연구기관이나 병원에서 발생되는 시약병, 주사기, 튜브류 등으로 한국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 RI폐기물 저장고(한국원자력연구원 부지 내)에 임시 보관중
고준위방사성폐기물
- 원자력발전에 사용된 사용후핵연료로 국가정책 (재활용/영구처분) 결정시까지 원자력발전소 내에 임시 저장중
- 현재 우리나라의 사용후핵연료 관리 정책을 결정하는데에는 처리·처분, 기술개발 수준, 국제외교환경 등 불확실 요인이 많기 때문에 Wait&See 정책을 견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방사능수준이 낮은 중ㆍ저준위방사성폐기물은 영구처분 대상이고 사용후연료는 국가정책이 결정될 때까지 안전하게 임시 저장관리중입니다.
- 현재 우리나라의 사용후핵연료 관리 정책을 결정하는데에는 처리·처분, 기술개발 수준, 국제외교환경 등 불확실 요인이 많기 때문에 Wait&See 정책을 견지하고 있습니다.























































































































































